날씨는 엄청 더웠지만, 빵에 진심인 빵순이 빵돌이 분들과 함께 알찬 모임 다녀왔어요! 매장이 협소해서 다 같이 안에서 먹지 못한 점은 살짝 아쉬웠지만, 각자 바로 먹고 싶은 최애 빵 하나씩 고르고 나눠 먹을 빵도 야무지게 골라 담았습니다. '카멜리온'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던 멜론라떼에 앙버터빵 조합을 먹어봤는데... 진짜 입안에서 축제가 열리는 맛이더라고요! 단호박빵 고르신 분도 너무 맛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. 비록 짧은 모임이었지만 좋아하는 빵 가득 나누며 힐링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. 여기는 진짜 편의점 처럼 자주 들러야겠어요! 💛
빵집사
우리, 빵 사러 같이 가요